2017년 9월 13일 수요일

신천지,율법과 자유 율법

 
 
 
 
 
 
신앙인은 누구나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그 뜻대로 행해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본바, 첫 사람 아담의 세계에서는 생명나무 과실은 먹되
선악나무 과실은 먹지 않아야 하는 것이 법이었다(창 2:16-17).
 
 이후 노아 세계는,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자기가 벗은 것을 알고 숨은 것같이,
 노아의 둘째 아들이 아버지의 벗은 하체를 드러낸 것이 죄가 되어 저주를 받았다(창 9:20-27).
 
이후 아브라함의 자손 모세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율법(모세 율법)이 있기 이전
 아담, 노아, 아브라함 시대에는 어떠한 정해진 법령이 있지 않았다.
 정해진 법이 있게 된 것은 모세의 율법 때로부터이다.
법이 없던 그 시대는 어떠했을까, 산천의 동물같이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하나 모세 율법도 히브리서 9-10장에서 본바 온전한 법이 되지 못했다,
이후 예수께서 오사 자유 율법을 선포하셨다. 이 자유 율법은 진리였고,
이 진리는 곧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었다.
 
하여 예수님은 요한복음 1장에 “육적 혈통과는 상관없이
누구든지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하나님의 자녀”라 하셨고,
 요한복음 8장에는 유대인에게 “진리를 알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고 하셨다.
 
해서 야고보서 2장 12절에 “누구든지 자유 율법으로 심판을 받는다.” 하셨고,
계시록 20장 12절에 “심판은 자기 행위에 따라 책(성경)에
기록된 말씀으로 한다(요 12:48).” 하셨다.
 
하나님의 역사 6천 년 중 하나님은 시대마다 언약을 하셨고 그 언약이 곧 법이었다.
 육적 이스라엘은 모세 율법도 지키지 못했고 예수님 초림 때
 구약을 지키지 못함으로 그들은 천국을 빼앗겼다(마 21장 참고).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영적 이스라엘이 시작되었다.
약 2,000년 간 내려온 영적 이스라엘이 새 언약인 계시록을 지키지 못함으로
 재림의 계시록 성취 때 끝나고 약속하신 영적 새 이스라엘이 시작된다(계 6, 7장).
 
이 영적 새 이스라엘의 시작은 구약에서부터 예언해 온 것이며(렘 31:27),
그 예언대로 초림 때 하나님의 씨를 예수님이 뿌리셨고(마 13장),
 때가 되어 뿌린 씨의 열매가 익어 추수하여 인쳐 창조한 나라이다(계 7, 14장).
 
 이들이 곧 하나님의 씨로 난 자녀들이요,
예수님의 피로 사서 죄에서 해방된 민족이며(계 1:5-6, 5:9-10, 7:14), 영적
 이스라엘이 끝난 후 창조된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이다.
 
하여 이 12지파는 약속으로 된 약속의 민족이다.
예수께서 피로 약속하신 새 언약 곧 계시록에서 이루실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씨로 난 새 민족 12지파이다. 이를 새 언약으로 약속하셨으니,
바로 이들이 약속의 새 민족이다.
 
이 일이 하나님의 뜻이었고 목적이었다. 이곳에 계시록 3장같이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이 오사 함께하신다(계 3:12).
이 새 나라 12지파 외(外)는 천국과 천민이 아닌 세상 사람에 불과하다.


[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 예수님 초림과 재림의 예언과 성취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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