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성도와의 약속과 믿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것은 모세 때 다 이루셨고,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은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셨다(요 19:30).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하여 계시록을 이룰 것을, 피로 세운 새 언약으로 약속하셨다.
하나 이 계시록은 비유 비사로 되어 그 실체가 감추어져 있어 천상천하에 알 사람이
없었으며 마귀도 알지 못했다. 이 약속(계시록)을 하신 지 벌써 약 2,000년이 지났다.
예수님은 계시록의 약속대로 재림하셨고, 재림하신 예수님은 계시록을 이루셨다(계 21:6).
이 약속은 이룰 때 예수님이 천사들과 함께 오사 약속한 목자에게 전장 사건을 보여 주고
그 실체들을 알려주심으로 알게 된다. 그러고는 이룬 것을
교회들에게 전하게 하셨다(계 22:16).
하나 초림 때와 같이(겔 3장, 4복음 참고) 오늘날도 목자들이 듣지도 믿지도 않고
약속한 목자를 죽이는 것만 목적하고 갖은 거짓말을 지어내어 핍박을 가했고,
이 핍박은 정치인들과 국민이 다 받아먹었다. 그러나
신천지인은 한 방울도 받아먹지 않았다. 그것이 마귀 씨이고 선악과임을 알기 때문이다.
초림 때 에스겔 3장의 예언과 같이 예수님이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했으나
듣지 않았던 것처럼, 오늘날도 그리하고 있다는 것을 세상 누가 알 것인가?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상을 보고 듣고 받은 사람의 마음이 어떠한지 알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원은 계시록에서 그 목적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 계시록의 성취에 대해 알지 못하면 미혹받아 배도하고 대적자가 되고
천국이 아닌 지옥 불로 들어간다. 자기 생각, 자기 판단, 자기 믿음으로 구원받았다,
천국 간다고 하는 말은 헛것이다. 성경의 약속대로 된다.
한기총 소속 목자들은 갖은 핍박을 다 하면서도 자기들이 정통 의인(義人)인 줄 알 것이다.
하나 그들은 초림 때와 같이 예수님을 찌르는 자가 됨을 알아야 할 것이다.
신천지, 신앙의 시작과 근본


하늘의 소망을 둔 신앙인은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는 삶을 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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