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한기총교리비교] 렘 31장 [두 가지 씨]의 참 의미는?
하나님의 역사 6천 년 중 하나님은 시대마다 언약을 하셨고 그 언약이 곧 법이었다.
육적 이스라엘은 모세 율법도 지키지 못했고 예수님 초림 때 구약을 지키지 못함으로
그들은 천국을 빼앗겼다(마 21장 참고).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영적 이스라엘이 시작되었다.
약 2,000년 간 내려온 영적 이스라엘이 새 언약인 계시록을 지키지 못함으로
재림의 계시록 성취 때 끝나고 약속하신 영적 새 이스라엘이 시작된다(계 6, 7장).
이 영적 새 이스라엘의 시작은 구약에서부터 예언해 온 것이며(렘 31:27),
그 예언대로 초림 때 하나님의 씨를 예수님이 뿌리셨고(마 13장),
때가 되어 뿌린 씨의 열매가 익어 추수하여 인쳐 창조한 나라이다(계 7, 14장).
이들이 곧 하나님의 씨로 난 자녀들이요, 예수님의 피로 사서 죄에서
해방된 민족이며(계 1:5-6, 5:9-10, 7:14),
영적 이스라엘이 끝난 후 창조된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이다.
하여 이 12지파는 약속으로 된 약속의 민족이다.
예수께서 피로 약속하신 새 언약 곧 계시록에서 이루실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씨로 난 새 민족 12지파이다. 이를 새 언약으로 약속하셨으니,
바로 이들이 약속의 새 민족이다.
이 일이 하나님의 뜻이었고 목적이었다. 이곳에 계시록 3장같이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이 오사 함께하신다(계 3:12).
이 새 나라 12지파 외(外)는 천국과 천민이 아닌 세상 사람에 불과하다.
※ 시대적으로 나타난 현실은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도 가족의 계보(系譜)가 있었다.
하나 영적 이스라엘 예수님과 그 제자들은 가족의 계보를 볼 수 없다.
이를 영적 새 이스라엘 가족은 마음에 두고 일해야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