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세상 말이 대다수이며, 거짓말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한기총 소속 목사들은 예수님의 피로 약속한 새 언약(눅 22:14-20) 곧 이룰 예언의
말씀을 왜곡하여 다른 뜻으로 바꾸어 거짓말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기총 소속 목사들은, 말세라고 주장하면서 사람과 건물이 하늘로 휴거한다고 했고,
또 요한계시록의 ‘네 생물(生物)(계 4장, 6장)’을 ‘4복음(四福音)’이라고 하고,
주 앞에 선 ‘두 증인(證人)(계 11장)’을 신약(新約)과 구약(舊約)이라고 하며,
‘666(계 13장)’을 바코드라고 하고, 21세기를 맞기 전에 전 지구가 종말이 될 것이라고
가르쳤던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두 가지 씨가 예수교회에 뿌려져 있다고 마 13장에 말씀하셨고,
이 씨는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눅 8:11).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의 씨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거짓말(가라지) 씨는 마귀 말이며 마귀의 자식이 된다고
하셨습니다(마 13:38-39). 신천지는 잘못 알고 있는 거짓말을 참말 진리로
고쳐 주고 있습니다.
거짓말 씨로 나서 마귀 자식이 되어 지옥 가는 것보다 진리의 씨로 나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천국 가는 것이 낫습니다. 한기총은 마귀의 씨 거짓말을 심어 교인들을
마귀 자식으로 만들고 모두 지옥에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죄 중에 가장
큰 죄이며 반종교 행위입니다.
전통인 한기총이 낡고 부패하여 갖은 죄를 지으면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예언의 말씀(신약, 계시록)을 200여 가지나 왜곡하고 거짓말을 지어 성도들에게 먹였고,
신천지가 가르치는 정통 계시 말씀을 사이비 이단으로 규정하였습니다.
이에 신천지는 어디가 참 정통이고 어디가 사이비 이단인지 가리기 위해 신약 성경 중
예언서에서 100개의 문제를 내어 시험을 치자고 수차례 한기총에 편지를 보내
제안하였습니다. 이 시험의 결과로 사회와 정치계에 더 이상 혼돈을 주지 말자고 하였으나,
아직까지도 한기총에서 단 한 사람도 이에 응하는 목사나 신학 박사가 없습니다.
이는 한기총이 말씀이 없다는 증거이고, 결국 신천지에 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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