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6일 수요일

신천지, 좁고 협착한 생명의 길

 
 
신천지, 좁고 협착한 생명의 길  

 
 


 
본문 : 요 14:6 (마 7:13-14, 마 5:10-12, 마 23:29-36, 행 7:51-53,
11:33-40, 요 15:18-25, 눅 20:9-15, 계 6:9-10, 계 18:20)
 
 
    하나님께로 가는 신앙의 길은 바로 예수님이고(요 14:6),
생명(천국)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협착하며,
사망(지옥)의 길은 넓어서 가는 사람이 많다고 하셨습니다(마 7:13-14).
 

기독교 역사에서 본바 사실이 그러했습니다.
좁고 협착한 길은 어떤 것인가?
이는 예수님이 걸은 길과 같습니다.
신앙의 길은 사단의 죄악 세계에서 예수님과 함께 가는 길이니
예수님의 가신 길과 같은 것입니다. 먼저 구약 시대에서 살펴봅시다,
 

범죄한 사단과 가인의 세계에서 아벨은 살 수가 없었습니다(창 4:1-8).
 또 하나님께서는 택해 세우신 노아를 통해 범죄한 아담 세계를 홍수로 쓸어버리고
새 나라를 세우셨습니다(창 6:7-9, 7:23, 9:18-19 참고).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후손 모세에게
 율법을 주어 지키게 하셨으나(출 24:12-18),
솔로몬이 이방 신을 섬김으로 모세의 세계 육적
이스라엘의 종말이 오게 되었다(왕상 11:1-13, 왕하 25장 참고).
 

이 같은 죄악 세상 속에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
모세 율법을 끝내시고 하늘의 복음의 씨를 뿌리셨고(눅 16:16, 요 1:9-13),
예수님은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셨습니다.
 사단은 당시 교권자를 들어 하늘의 복음의 씨를 뿌리시는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모세가 사단 바로에게 악행을 당한 것같이,
초림 예수님도 당시 종교 지도자들에 의해 고난과 죽음을 당했습니다.
아담 범죄 후 적반하장(賊反荷杖), 주객전도(主客顚倒)가 되어,
사단과 그 목자가 왕이 되어 하나님과 그 사자(목자)들을
세상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자들을 핍박하고 죽인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한 선민이 왜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를 핍박하고 죽였는가?
그들은 하나님 소속인가, 사단 소속인가?
핍박한 자들이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라면,
왜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들을 핍박하고 죽였겠는가? 생각해볼일입니다,
 
 
 
http://bit.ly/1PAJYUR
 
http://bit.ly/2pZPFJB

댓글 1개:

  1. 좁고 협착한 생명의 길을 선택하는 신앙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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