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초림과 재림 때의 핍박의 모양
신약성경을 본바 사도 바울은 사람의 마음을 밭 또는 집이라 하였습니다(고전 3:9).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에서 떠난 것은 죄 때문이었고,
하나님이 떠나신 사람의 마음은 빈 집이되었습니다.
이 죄의 집 사람의 마음에 사단이 들어가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 사단이 하나님의 사자를 좋아하겠습니까, ?
사단은 아담 때로부터 지금까지 거짓을 증거했고,
불법을 행해 왔습니다. 하나님의 참 선지자들이 와서
참을 알림으로 사단과 사단의 목자의 잘못이 드러났습니다.
또 장래에 있을 일들을 전함으로 사단의 정체와
불법이 드러나므로 이를 감추기 위해 선지자들을 죽이는 데까지 이른 것입니다.
하나님은 “용서하라, 사랑하라, 축복하라,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나님은 “용서하라, 사랑하라, 축복하라,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가 주리면 먹이라, 5리를 함께 가기를 원하면 10리라도 동행하라,
미워하지 말라, 미워하는 것은 살인죄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명이었습니다.





하늘의 계시말씀앞으로 나옴이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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