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때 먹을 양식은 오병이어(五餠二魚)가 아니며, 이는 육신의 양식일 뿐이었다. 참 양식은 구약 선지자들에게 약속하신 예언의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 재림 때 먹을 양식은 약속한 계시록의 말씀이였습니다. 모세 때에도, 예수님 초림 때에도, 예수 재림 때에도 이룰 것은 약속한 예언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약속한 예언을 알지 못하면 약속을 이루어도 알지 못한다(요 14:29 참고).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면 노아 때 아담 세계 사람들같이 멸망받게 됩니다.
약속한 예언을 이룰 때 어떤 것이 나를 살리는 참 양식이겠는가? 이때 나를 살릴 수 있는 참 양식은 약속한 예언을 깨달아 지키는 것이며, 약속대로 피난처로 가야 사는 것입니다(마 24:15-16, 계 14:1-5 참고). “말세 말세, 종말 종말, 세상 끝 세상 끝” 외친다 하여 구원받는 것이 아니요, 약속의 말씀을 깨달아야 합니다.
[출처]http://cafe.naver.com/scjschool/191564


우리모두 바로알고 믿는 자혜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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