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일 일요일

참과 거짓을 분변하는 신앙을 합시다,

 


 

종교란 하늘의 하나님께 배우는 것입니다.
땅의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 아입니다.

 지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다들 자기 종교를 생명같이 소중하게 여김니다.

하나 참 종교도 있고 가짜 사교도 있습니다.

참 종교라 할지라도 종교 경서의 뜻을 알지 못하면, 가짜 사교를 믿는 자들과 똑같은 존재에 불과합니다


예수님도 구약 선지자들도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보고 지시하신 대로 기록한 것이 성경(책)입니다.

일반 목자나 성도는 기록된 성경 말씀을 보고 그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죽어도 자기가 왜 죽는지를 모를 것이며, 하나님도 마귀도 천국도 지옥도 참과 거짓에 대하여도 감각 없는 사람일 뿐입니다,

다시 나기 전에는 구원받을 자가 없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한 지 약 2,000년이 된 오늘날(약속의 목자)도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무식이라 하기보다 밤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을 것 같고(살전 5:4-8 참고),
 산 자가 아닌 죽은 자라 함이 맞을 것 같습니다. 


신약의 약속이 이루워지는 현시대를 살고있는 신앙인 여러분 신약의 약속한 목자를 찾으셔야 구원의 길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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