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말한 하늘의 문화와 땅의 문화,
신앙인들이 배우는 것은 하늘의 문화이고, 세상 학문은 땅의 문화 입니다.
법도 하늘의 법은 성경전서이고,
땅의 법은 육법전서이다.
종교란 하늘의 하나님께 배우는 것입니다. 땅의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 아니다.
지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다. 다들 자기 종교를 생명같이 소중하게 여긴다.
하나 참 종교도 있고 가짜 사교도 있다. 참 종교라 할지라도 종교 경서의 뜻을 알지 못하면, 가짜 사교를 믿는 자들과 똑같은 존재에 불과하다.,
구약 선지자들도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보고 지시하신 대로 기록한 것이 성경(책)이다.
일반 목자나 성도는 기록된 성경 말씀을 보고 그 약속을 믿는 것이다.
죽어도 자기를 모를 것이며, 하나님도 마귀도 천국도 지옥도 참과 거짓에 대하여도 감각 없는 사람일 뿐이다,
다시 나기 전에는 구원받을 자가 없다.” 하셨다.
이 말씀을 한 지 약 2,000년이 된 오늘날 나(약속의 목자)도 이같이 말한다.
무식이라 하기보다 밤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을 것 같고(살전 5:4-8 참고),
산 자가 아닌 죽은 자라 함이 맞을 것 같다.
수차 종교 포럼에 참석하였다. 사람들이 종교적으로 무엇을 알기를 원하는 질문이 아니며, 질문을 하는 것도 필요 없는 세상적인 것뿐이었다.
이는 참으로 종교에 대하여 알고자 하는 것을 그 옛날 예수님 제자들같이(마 24장) 질문해야 함에도 이에 대하여는 질문하지 않았으니,
이는 세상 사람이기 때문이었다. 지상 어떤 종교인도 구원받지 못한다. 단 한 사람도 구원받지 못한다. 신약 곧 새 언약 계시록이다.
하나 천상천하에 이를 아는 자가 없고, 이때에 보내실 약속의 목자를 알 자도 없다. 오늘날은 약속대로 새 시대가 창조되는 때이다.
죽은 신앙 세계가 이를 어찌 알겠는가?
계 4장의 '네 생물'의 참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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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소망을 둔 모든이는 듣고 깨닫음이 되시기를 소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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