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4일 금요일

신천지, 두 가지 씨와 약속의 민족

 
 


 
 
 
구약(예레미야)의 약속(렘 31:27)은 예수님 초림 때 이루어졌고, 두 가지 씨 중 하나는 하나님의 씨이고, 하나는 마귀의 씨였다(마 13:24-25). 예수님은 씨를 뿌린 후 추수하러 다시 오실 것과 새 민족을 창조하실 것을 알리고 승천하셨다(마 24:29-31). 그리고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약속대로 오시어 추수하셨다(계 14:14-16). 추수된 알곡들을 인쳐서 새 민족을 창설하셨다.
예수님은 구약을 이루신 것같이 신약도 이루셨다(요 19:30, 계 21:6).


초림 때의 이스라엘같이 재림의 오늘날 영적 이스라엘(기독교 세계)도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는다. 왜 안 믿는가? 기록된바 좋은 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고,
가라지는 마귀의 아들들이라고 하셨고, 마귀의 아들 가라지는 자기 밭(교회)에 남아 있다고
 하셨다(마 13:30, 37-39). 하여 마귀의 아들들이 추수되어 간 하나님의 아들들을 오늘날도 핍박하고 있다. 신약의 약속의 말씀을 목사도 배우지 못했고 알지 못했으며, 그 소속 성도들도
배우지 못해 알지 못했다. 하나님의 씨로(눅 8:11) 난 자들은 깨달아 추수되어 간 것이다.
 
 
http://bit.ly/1PAJYUR

http://bit.ly/2pZPFJB
 

댓글 1개:

  1. 아멘,
    확인하고 확실한 말씀안에서 신앙합시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