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7일 월요일

[신천지, 한기총 교리비교]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한다!"



진정으로 참된 신앙이 무엇이며 참된 진리의 말씀이
나오는 곳이 어디인지를확인해보시기를 바라고,
 신천지 예수교회에서 공개하고 있는 기성 교단과의 교리비교를
통하여 명확하고 정확하게 확인해 가시를 바랍니다.

강제개종은 교계 기성 교단 측 목사들이 돈벌이 목적 하에,
부모들을 시켜, 특정 교단 측 자녀를 납치, 감금, 폭행하는 사건입니다.
 기성 교단 측 개종 목사들의 전략은, 특정 교단에 대해 ‘사람을 교주로 하는 사이비 집단’
이라고 공포심을 조장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허위 정보로, 부모의 판단을 흐리게 하여서,
자녀에 대해 감정적 대응을 하게 만듭니다.
결국 부모로 하여금 자녀에게 육체적, 정신적 폭력을 가하게 만들고.
그 부모는 이 같은 폭력으로, 자녀의 특정 교단 출석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교단의 교세가 해를 거듭해 국내외로 확장됨에 따라,
개종 교육 피해는 심각한 막장으로 치닫고 있습니다.이와 같은
개종 피해는 개인의 기본권 침해뿐 아니라 가정폭력이란 사회적 문제까지 야기함니다.

이와 관련, 인권위의 막중한 책임이 더욱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종교문제로 인한 가정 폭력이 개인의 사정이 아니라,
인권 침해라는 사회적 문제로 봐야한다는 인식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가정폭력피해자의 인권보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찰의 역할과 그 중요성 역시, 과거 이후로 다시금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제개종피해연대(이하 강피연) 다수 사례처럼,
경찰이 실질적으로 피해자의 의사를 묻고 구출하는 역할을 못해온 실정이라,
경찰 대상 인권교육도 급박하게 필요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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