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계시록의 예언은 봉해진 책입니다(계 5장).
이 봉한 책은 약속의 목자만이 풀 수 있고 알 수 있습니다.
이 책(계시록) 안에 이룰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신약 성경 안에 약속한 목자(이긴자)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아시나요, ?
몇 번이나 기록되어 있는지 아시는지요, ?
가짜 성도가 아니라면 알 것입니다.
또 천국에 소망을 두고 신앙을 했다면 이 중한 사실을 왜 모르겠는가?
초림 예수님도 구약 성경에 수차 약속하셨고 그 약속대로 오셨습니다.
신약도 그와 같이 이루워짐니다.
이 계시록은 약속하신 예수님과 약속한 목자가 와야 이루어지고
그 뜻과 그 실체들을 증거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추수 때이므로 자기 목자에게 매여 있는 자는 구원받지 못합니다(마 13:24-30 참고).
약속의 목자를 만나 계시록의 뜻과 그 이루어진 것을 알아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약속한 참 양식인 예수님의 피와 살 ‘계시록’을 먹지 못하면 구원받지 못함니다.
알겠는가? 알겠는가? 알겠는가? 천번 만번 말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빛이시며(요 8:12),
예수님이 떠나신 이 땅은 밤이 되었습니다(요 9:4-5).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빛과 어둠의 사람이 있게 된다(살전 5:1-9).
많은 종교가 있으나 종교가 다 종교가 아니며, 참 하나님이 함께하는 곳,
예언이 이루어지는 곳이 참 종교이다. 종교인이 다 종교인이 아니며
악인과 선인이 있고, 자기 경서가 참이라 할지라도 그 경서의 뜻을 깨닫지 못하는
거짓된 가짜 종교인이 더 많다. 참 종교인은 경서를 통달하고
하늘의 계시가 통하는 자이다. 예수님같이, 바울같이, 요한같이, 모세같이 말이다.
송구영신 새 시대를 여는 약속한 목자는 예언된 경서를 통달하고
하늘의 계시를 받아 그 뜻대로 하는 자이다. 세인하지(世人何知).
[신천지한기총교리비교] 계 3장 [일곱 영]의 참 의미는?





아멘,하늘의 뜻대로 신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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