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이하 ‘계시록’)은 예수님 승천 후 제자 요한에게 보여 준 장래에 이룰 예언이며,
이 글은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이룬 성취에 대한 요약 설명입니다.
계시록 1장은 알파와 오메가 곧 계시록 사건의 시작(예언)과 끝(성취)을 말한 것으로,
1장 1절에서 8절은 전장 사건의 결론이며,
1장 9절에서 20절은 전장 사건의 시작을 알린 것입니다.
계시록의 세 가지 비밀 중 하나인 일곱 별의 출현으로 전장의 사건이 시작된다.
계시록 2, 3장은, 비밀인 일곱 별(사자)의 장막에 사단 니골라당이 침입한 후
예수께서 요한을 택하여 일곱 사자에게 회개하고 사단의 무리와
싸워 이기라는 편지를 보내게 한 것과,
이긴 자에게 계시록 2, 3장에 약속한 것을 다 준다는 약속의 내용입니다.
계시록 4장은, 요한이 2, 3장의 일곱 별에게 편지한 후
하늘의 부름을 받고 영계로 올라가 하나님의 보좌 구성을 본 것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본 것과,
하나님의 나라가 장차 이 땅에 임할 것이라는 말을 들은 내용입니다.
계시록 5장은, 하늘에 올라간 요한이
또 보좌에 앉은 하나님의 오른손에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이 있는 것을 보았고,
천상 천하에 일곱 인을 뗄 자도 볼 자도 없기에 요한이 크게 울었더니,
예수님이 이겼으므로 일곱 인을 떼실 것이라는 말을 들은 것과,
사람들을 피로 사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신다는 말을 들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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