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5일 목요일

신천지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


 지난 2015년 CBS방송은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8부작
 
 다큐를 방송했습니다.그러나 이 방송은 신천지 예수교를 비방하기 위한 불손한
 
 목적으로 제작된 것으로 대법원으로 부터 '정정 및 반론 보도 9건과 8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항소심(2심) 판결을 확정받은 사건입니다.
 


 
그러 한데 CBS는 새벽3시에 반론및 정정보도를 했는데 이는 참으로 국민과 사법부를
농락하는 행위라고 밖에는 다른 표현을 할수가 없는것이죠,

 
 
 

 
지금 지구촌 온세계가  한기총과 CBS의 죄와 부패를 인정하고 있으며
 지금  마지막 일곱째 나팔소리가 우렁차게 퍼지고 있습니다 들리지 않습니까?
 못 들었습니까? 귀머거리가 아니고, 소경이 아니라면 듣지 못했다 보지 못했다
 하지 못할것입니다 이제 재발 회개하십시요. 진정으로 회개하고
 
 
 하나님앞에,진리의 말씀앞으로 나와야 합니다.그리해야 구원의 길이 있기때문입니다,

 
 
누가복음 20장 데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예언이 한기총과 CBS에게 이루어졌습니다.
한기총의 거짓 목자들은  옛 뱀(창 3장)처럼 자기들의 죄를 타인(신천지)에게
뒤집어씌워 왔고,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를 죄인 취급 하고 핍박을 일삼아왔습니다.



 
 

신천지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진리의 말씀이 그 어느 교단과 교리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성경 6천 년의 역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성경 말씀을 하나하나 들어서 알려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예수님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맹목적으로
믿었던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신천지 성도가 됨으로써,
제대로된 진리(眞理)가 신천지에 있음을 알기를 소망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잣대로 보자면 이단, 삼단이라 한다 할지라도
매년 꾸준하게 증가되는 신천지 성도들을 보자면,
충분한 근거가 될 것입니다.
 
 
 
 
하나 안타까운 청년의 죽음은 전국을 움직였고
 추모식과 함께 강제개종 피해 재발방지를 위해 강제개종
목사 처벌 촉구를 호소했습니다. 사건 배후에 있는 광주
 이단상담소 모 전도사 등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처벌,
관련 법 제정이 마련되어져 다른 희생자가 생겨나는
것을 막기 위한 국민들의 호소입니다.
 
 
 
 
강제개종피해자연대(강피연)가 집계한 강제개종피해 건수를 보아도 2012년을
기준으로 전년도 60건에서 이듬해 130건, 2014년에는 160건으로 급증했고
피해자들의 수도 1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원치 않았던 강제개종으로 꽃다운 청년이 목숨을 잃었고,
인권유린을 동반하는 강제개종 피해 재발방지를 위해 관련 법 제정은
정말로 시급하기만 합니다.
 
 
http://bit.ly/1PAJY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