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눅 13:23-30, 마 8:11-12
본문은 약 2,000년 전 예수께서 장래에 될 일을 예언하신 것이다.
쫓겨나는 나라의 본 자손들은 누구이며,
동서로부터 와서 천국에 앉은 자들은 어떤 자들인가?
쫓겨난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배도와 부패로 인해 저주받은
전통 교회의 교인들이며, 동서로부터 와서 천국에 앉은 자들은
하나님의 씨로 나서 추수되어 온 성도들이다.
오늘날 신앙인 여러분들은 위의 이 두 존재 중 어느 쪽에 속하기를 바라는가?
또 빛이 어둠에 비취었으나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고 하셨고(요 1:5),
또 빛과 어둠의 자녀가 있다고 하셨다(살전 5:4-8). 자신은 어느 쪽인가?
역사와 미래에 대한 예언과 약속이 있었던 그날들의 시대 시대의 사건들.
노아의 출범 때는 이전의 나라(아담 세계)의 본 자손들이
홍수로 멸망받아 끝났다. 육적 이스라엘 모세 때는
이전의 나라인 부패한 노아의 자손 가나안의 세계가 멸망받아 끝났다.
예수님의 영적 이스라엘이 출범할 때는 나라의 본 자손인
육적 이스라엘이 세례 요한 때까지로 예언도 선지자도 다 끝났다.
이는 새 시대가 출범할 때마다 그 이전의 나라와 백성들이
부패로 인해 쫓겨났고 멸망받아 없어진 것이었다.
하나님의 6,000년 역사 속에서 새 나라와 새 시대가 출범할 때마다,
이전의 나라 본 자손들이 쫓겨났고 없어졌으며
그 후 새 나라 새 시대가 열려 존재하였다.
이와 같이 약 2,000년 전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도래할 장래의 일을 예언하신 것이 본문의 말씀이다.
그 예언이 2,000년이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다.
이루어진 실체들 곧 나라의 본 자손들과 동서로부터 와서
천국에 앉은 자들이 누구인지 아는가?
그 예언을 믿는다면 예언대로 이루어진 것을 믿을 것이다.
주께서 우리에게 믿으라 한 그것은 예언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것이며,
이는 약속한 새 언약이다. 약속하신 새 언약을 믿고 지키는 자라면
그 이루어진 것을 보고 믿어야 할 것이다.
본문에서 말한, 바깥 어두운 데로 쫓겨나 이를 갈며 우는
나라의 본 자손들은 영적 이스라엘이 부패함으로 배도한
교인들이며(마 24장같이, 계 2장같이, 계 13장같이, 계 6장같이),
이 배도와 멸망 사건 후에 동서로부터 와서 천국에 앉은 자들은
추수되어 인 맞은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새 언약으로 약속하고 이루신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이다.
이 송구영신(送舊迎新) 새 시대가 도래할 때 이전의 전통 교회는
부패와 배도로 끝난 것이다. 지금 한기총과 CBS가
거짓말을 지어내어 떠드는 소리는 그들이 무너지는 소리이다.
아담 때로부터 오늘날 계시록 때까지 새 시대가 올 때마다
이전 시대가 무너져 없어졌다. 그리고 새 시대의 새 민족이 출발하였다.
오늘날 본문의 예언이 이루어져도 모르는 자, 믿지 않는 자,
이를 전하지 않는 자는 언약을 믿지 않는 자이고,
믿는 자는 이를 전하는 사명을 다하며 일하는 자이다. 아멘.
신천지, 참 하나님과 종교의 길과 계시 믿음
신천지, 계시록(1~22장)의 예언과 성취 (요약)